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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ake 카메라 무빙으로 자연스러운 대화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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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ake 카메라 무빙으로 자연스러운 대화 살려"
  • 박찬식
  • 승인 2019.06.10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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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퓨리케어 정수기는 어느 공간이나 배치할 수 있을 만큼 슬림한 디자인에, 이용자의 편의성까지 생각한 엘리베이션 타입, 스윙타입으로 등장했다.

‘매년 모든 직수관 무상 교체’라는 서비스를 통해 직수관을 12개월마다 전면 교체, 소비자들이 언제나 가장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수기로 내 가족이 마실 물을 믿고 마실 수 있도록 또 한 번 혁신적 변화를 시도했다.

HS애드 기획1팀 이소희 대리는 "위생 영역에서는 유통기한, 제조 일자, 사용기한 등을 꼼꼼히 체크하는 소비자들의 습관에 인사이트를 얻었다"라며 "정수기 내부 배관을 1년마다 교체해 ‘새것처럼 쓸 수 있는 직수형 정수기’라는 소비자 베네핏(Benefit)으로 일방적이거나 막연하지 않게 메시지를 풀어냈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이어 "실제 소비자들은 정수기 내부 구조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직수관 전부 교체’라는 혁신적 혜택을 직접 체감하기 어렵다"라며 "직수형 정수기 내부를 모르는 소비자들에게 ‘모든 직수관 교체’의 이해가 쉽도록 엑스레이 기법을 활용해 투명한 정수기 속 내부를 광고적으로 표현, LG퓨리케어를 소비자의 관점에서 바라보도록 접근했다"고 광고 콘셉트를 설명했다.

이어 "모든 직수관을 새것으로 교체해 준다는 것은 사용하던 직수관을 다시 새것으로 만들어 주는 것과 같은 개념이었다"라며 "‘직수관을 전부 바꾸다=정수기를 새롭게 바꾸다’가 성립하는 것이다. 이를 더욱 쉽고 직관적으로 와 닿을 수 있도록 키 클레임(Key Claim)을 ‘늘 새것처럼 깨끗한 정수기’로 설정했다"라고 전했다.

또 이소희 대리는 "이번 광고 캠페인 영상은 일반적인 다수의 컷 편집과 달리 심플하고 담백하게 1 Take의 카메라 무빙으로 타깃들의 대화 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을 주어 소비자가 ‘매년 새것이 된다’는 직수관 교체의 베네핏에 쉽게 공감, 설득할 수 있게 했다"라며 "소비자들의 대화 속으로 들어가 소비자의 요구(Needs)를 풀어내는 것이었다. 그녀들의 대화 속에는 퓨리케어가 주는 베네핏이 자연스럽게 녹이고자 했다"고 말했다.

HS애드 기획1팀은 BGM 또한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OST를 리메이크한 곡 ‘My Favorite Things -Smooth Ace’를 선택했다. 심플하면서 청량함이 느껴지는 아카펠라 화음으로 직수의 깨끗함을 점층적으로 느껴지도록 효과를 배가시켰다. 

이소희 대리는 "시각적, 청각적으로 심플함을 극대화한 표현으로 깨끗하고 맑은 느낌을 전달하고자 했다"면서 "365일 마시는  물. 더 까다로워진 소비자의 기준에 맞추기 위해 정수기를 늘 새것처럼 깨끗하게 쓸 수 있도록 퓨리케어의 혁신은 또 한 번, 깨끗함의 차원이 다른 직수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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