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 12:40 (금)
"준비초기부터 강형욱씨 가장 적합한 모델 결론"
상태바
"준비초기부터 강형욱씨 가장 적합한 모델 결론"
  • 이정훈
  • 승인 2019.07.16 1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반려견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직접 모여 만든 펫보험 펫퍼민트. 매리츠화재는 회사 내에서도 반려동물을 직접 키우는 펫부모들이 모여 만든 반려동물 실손의료비 보험 펫퍼민트를 선보였다. 

하지만 펫보험은 아직 우리나라에 생소하기만 한 상품이고, 펫퍼민트 캠페인은 더 많은 펫부모들에게 펫보험과 펫퍼민트를 알리고자 시작됐다.

펫퍼민트 상품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보험이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된다는 점이었다. 반려견들의 수명이 예전보다 길어졌지만 대부분의 펫보험은 12살까지만 보장되었기 때문에 정작 병치레가 잦은 노후견들이 타 보험으로는 보험의 혜택을 받기가 어려웠다. 

이에 반해 펫퍼민트의 '최대 만 20세까지 보장'이라는 부분은 펫퍼민트의 여러 USP 중 가장 대표적인 USP였고, 펫퍼민트 '견생 20세 시대' 편에서는 이 부분을 강조하고자 했다는 것이 광고제작사 SM C&C 측의 설명이다.

SM C&C 관계자는 "광고 기획안을 확정짓고 누가 반려견과 관련된 이야기를 했을 때 가장 믿음이 가고 신뢰가 갈까 고민했다. 누구보다 반려견을 사랑하고 반려견에 대한 이해가 깊은 사람, 또한 반려견 카테고리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보유한 강형욱씨가 아닐까 싶었다"라며 "캠페인 준비 초기부터 강형욱씨가 펫퍼민트의 적합한 모델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강형욱씨를 펫퍼민트의 엔도저로 모셔 강형욱씨의 목소리로 펫퍼민트의 USP들을 소비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펫퍼민트 엔도저 강형욱씨와 함께한 펫퍼민트 캠페인은 브랜딩 편 외에 다양한 범퍼애드도 함께 제작됐다. 그 결과 반려견들의 모습을 재치 있게 담은 범퍼애드들을 통해서도 다양한 펫퍼민트의 USP가 완성됐다.

SM C&C 관계자는 "펫퍼민트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가장 큰 바람은 캠페인을 통해 아플 때 치료비 부담으로 치료받지 못하는 반려동물이 더는 없었으면 하는 것이었다"라며 "사랑하는 우리 아이를 지켜주고 싶은 마음, 펫퍼민트 캠페인의 마음에 시청자와 소비자들이 공감해줘 큰 반향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