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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펀(FUN) 마케팅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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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펀(FUN) 마케팅 본격 가동
  • 박찬식
  • 승인 2019.08.02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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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렛츠 두 썸싱 펀(Let's Do something Fun)’ 캠페인 영상을 공개, 본격 펀(Fun) 마케팅에 나선다.

티저를 포함해 본편과 메이킹 영상 등 총 17편으로 구성된 ‘렛츠 두 썸싱 펀(Let's Do something Fun)’ 캠페인 영상은 매주 릴레이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7월 2일 공개한 티저 영상은 큰 관심을 받으며, 4천만뷰(8월 1일 기준)를 기록하기도 했다. 펀(Fun)을 주제로 제작된 이번 영상에는 롯데면세점 모델인 트와이스, 엑소, 황치열, 지창욱, 스트레이 키즈, 있지(ITZY) 등이 직접 출연한다. 

지난 1일 공개된 본편에서 지창욱은 바쁜 일상에서도 순간이동을 통해 롯데면세점 본점을 누비며 완벽히 쇼핑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지창욱 외에도 황치열은 분신술, 있지는 시간조절, 스트레이 키즈는 염력, 슈퍼주니어는 둔갑술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음주에는 1일 공개된 영상의 메이킹 필름이 공개 된다. 지창욱 다음으로는 올해 새롭게 모델로 선정된 있지가 대학생으로 변신하여 시간조절 초능력을 발휘하며 유쾌한 인터넷면세점 쇼핑 모습을 선보인다.

캠페인 영상은 롯데면세점 유튜브 ‘냠다른TV’와 페이스북, 서울 시내 주요 극장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롯데면세점 ‘냠’ 광고 캠페인은 ‘Lotte Duty Free'의 영문 첫자인 LDF를 한글로 형상화한 것으로 내국인에게 좀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됐다. 올해부터는 ‘냠’ 캠페인의 글로벌 확장과 차별화된 펀 마케팅의 일환으로 LDF를 연상 시킬 수 있는 영어 ‘Let's Do something Fun’과 중국어 ‘乐多福,Le Duo Fu’ 슬로건을 추가 제작했다. 

김정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롯데면세점은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통해 롯데면세점만의 ‘펀(FUN)’을 고객에게 전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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