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6 12:40 (금)
"조정석, 상상초월 애드리브로 촬영장 웃음바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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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석, 상상초월 애드리브로 촬영장 웃음바다로"
  • 이창환
  • 승인 2019.08.06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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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교통생활플랫폼 티맵(T map)이 변했다.

모바일 내비게이션을 넘어, 온 국민 교통생활플랫폼으로 전체 가입자 1800만명, 하루 이용자는 주말 기준 약 220만 명에 달하는 국내 1위 모바일 내비게이션 티맵이 새로워진 모습으로 단장했다.

새로워진 서비스엔 새로운 캠페인이 필요한 법. SM C&C CP1팀은 개별 앱(App)들의 특성을 강조하되, 하나의 브랜드로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캠페인을 기획했다.

콘텐츠는 야유회편(T map), 출근편(T map 대중교통), 회식편(T map 택시) 총 세가지 버전으로 제작됐다. 의도치 않게 상사에게 말실수를 하여 눈치를 보는 상황, 회식 후 직장 상사를 위해 택시를 잡아주는 모습 등 회사원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에피소드들은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장광과 조정석의 능청스런 연기를 통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일명 빵 터지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었다는 반응이다.

SM C&C CP1팀 유혁 플래너는 "보통 3일 정도 걸리는 양을 하루 만에 촬영해야 했다. 촬영 이튿날 예상되는 비소식 때문이었는데요. 더운 날씨 속에서 이른 아침부터 늦은 새벽까지 빽빽한 촬영이 진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배우 조정석과 장광은 촬영에 완벽하게 집중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줬다"며 "특히 조정석 배우는 상상을 초월하는 각종 애드리브를 통해 촬영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또 유혁 플래서는 "배우들의 성실함과 더불어 짧은 순간에도 빛을 발하는 연기력이 T map 캠페인이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캠페인의 성공적인 론칭에 힘입어, 티맵의 이용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1주일 만에 43만 명의 타사 사용자를 확보하는 등 교통생활플랫폼으로써 순조로운 첫 발을 내디뎠다고 평가했다.

유혁 플래너는 "티맵 캠페인 기획에 참여한 한 사람으로써, 교통생활플랫폼으로써의 성공적인 정착은 물론, 실제 티맵을 통해 사람들의 교통생활이 보다 더 행복해지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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